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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네일 이미지 복흥면(복흥부동산) _ 김필환 2017.01.04
    순창에서 토지가 필요하세요? 부동산 중개업으로귀농귀촌길잡이  준비 없이 시작한 귀농생활, 캠핑장 사업하고 싶었으나 하지 못하고 부동산중개업으로 수많은 귀농귀촌인 알선하는 멘토 역할. 군귀농협회장 역임, 배산임수나 남향 얽매이지 말고 지적도 토지 현황은 꼭 체크할 것 강조 내장산이 보이는 전망 좋은 터에 집 신축, 천혜환경 복흥면 가족 모두 좋아해 만족 내장산 신선봉이 훤히 보이는 복흥면에서 복흥부동산을 운영하는 김필환 사장의 귀촌은 극적이었다. 캠핑카 매매와 임대사업을 하던중 공터에 채소를 가..
  • 썸네일 이미지 풍산면(알콩달콩협동조합) _ 임보산 2017.01.04
      알콩달콩‘순창산 콩두부’맛 보세요. 협동조합만들어 농산가공품 유통유명 제약회사와 외국계 식품회사에 재직하면서 괜찮은 중산층을 뒤로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삶 위해 명퇴한 그는 귀농의 집에서 1년 정도 거주 후 농가주택 마련하고, 협동조합을 통한 공동체 복원과 순창산 원료를 활용한 가공식품 유통을 적극적으로 하고 싶어한다. 제약회사 식품회사 도시 중산층, 각박한 생활, 본사 한국사업부 철수결정 때 희망퇴직 결정 “귀농 전 제약회사와 식품회사에 다녔습니다. 연봉도 괜찮았습니다. 평범한 도시 중산층..
  • 썸네일 이미지 동계면(흙건축연구소‘살림’대표) _ 김석균 2017.01.04
    친환경 자재로 단열하며 집 고치고 집 짓기 마을건축학교교육지역을따스하게!  나만의 철학이 있는 삶은 중요하다. 우리들의 삶은 더 가치 있다. 김석균 대표는 마을건축학교 교육을 통해 다재다능한 동네목수를 배출한다. 흙과 볏짚 등 농산물 생활재료를 사용해 건강에 좋은 단열을 하고 집을 짓는다. 시골에서는 꼭 필요하다. 그는 나와 너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멋진 보헤미안이다. 철학전공, 청년기 의식주 천연염색 농악 심취, 건강에 좋은 농업생산물 이용한 단열재 활용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잘 생긴 청..
  • 썸네일 이미지 복흥면(중리마을)_ 이근배 2017.01.04
    34년 경찰관에서 건강을 생각하는 세라믹 찜질방 건축 전문가로! 중·고교 태권도 선수에서 경찰관 생활 34년, 위암 수술 완치 후 명퇴, 고향 내려와 건강을 생각하는 세라믹 찜질방 건축 전문가로 제2의 인생, 모든 일에 적극적인 삶“행복합니다.” 2002년 처갓집 복흥면에 2,300평 토지 마련, 동료 사망 후 충격 미련 없이 명퇴 후 귀촌단행  순창읍이 고향인 이근배씨의 귀촌 생활은 처갓집 동네인 복흥면에서 이뤄지고 있다. 대지 3백평에 직접 집을 신축했다. 2천여 평의 밭에는 매실을 비롯해 살구, 앵두, 무화과, 아로니..
  • 썸네일 이미지 구림면(초원약초) _ 김태연, 김법정 2017.01.02
    3대 한약사와 음식명인의 건강 살리기 3만평 산속에‘종합치유센터’운영  남편 김법정씨는 건강을 살리는 3대째 한약사요 대체의학전문가. 부인 김태연씨는 각종 연구 끝에 발효음식명인이다. 자연음식을 연구한다. 이들 부부는 현대의학으로 고칠 수 없는 질병은 결국 자연과 음식으로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구림에 터를 잡아 힐링공간을 만들어 2017년부터 본격화할 예정이다. 경동시장서 한약방 운영 2009년 순창 전입, 전국일주 2회끝에 회문산 구림면에 안착 의술은 비약적으로 발전하지만 현대의학으로는 절대 치료..
  • 썸네일 이미지 쌍치면(약곰농토) _ 권경미 2017.01.02
    年천만 원으로 시골살이하기 350평으로 생활비자급자족  약곰농토(약 만드는 곰, 농사짓는 토끼) 권경미 황사진 부부는 코드하나만큼 제대로다. 집을 신축하면서 정남향으로 방향을 잡아 겨울철 난방비를 최소화하고 2∼3모작으로 단위면적당 생산성을 최대로했다. 땅심을 살리는 친환경농법을 고집한다. 당도는 업(Up), 병충해는 다운(Down)이다 도시 노후 노동력이 농촌에서는 젊은 노동력, 일 년 난방비 등유 한 드럼, 식재료는 대부분 자급자족  두 부부가 1년을 천여만 원에 살 수 있을까. 더구나 귀농자의 경우는 초..
  • 썸네일 이미지 복흥면(동서마을) _ 박영종 2017.01.02
    마음이 진짜 부자인 귀촌인 건강 찾아 자연 찾아 복흥으로! 귀촌 4년을 넘어 5년을 향해가는 박씨는 대표적으로 모범적인 귀촌인이다. 마을 일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행사라도 있으면 봉투는 절대 잊지 않는다. 목조주택에 딸린 밭은 식물원을 연상시킨다. 없는 것 빼고 다 있다. 손자들이 제일 좋아한다. 건강이 좋지 않았는데 복흥에 와서 건강도 좋아지고 마음도 편해졌다. 즐겁고 고마운 귀촌생활이다.   주민융화 철저한 준비와 노력 인내 필요, 10여 년 전에 토지구입, 전원형식 주택신축 건강한 노후  복흥 동서마..
  • 썸네일 이미지 팔덕면(태촌마을) _ 조영섭 2017.01.02
    “5년은 지나야 뭔가 보일 것 같아요” 만만치 않은 귀농 초보 3년 구림이 고향이어서 나이를 먹으면 언젠가 고향에 와서 살고 싶었다는 부부. 수년전 구입해 둔 땅이 팔덕이라 이곳에 정착해 두릅 4,500주도 식재했다. 이장님 소개로 빈집을 구해 보조금 받아 수리 후 무상으로 거주한다. 부부가 함께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도 왕성하게 활동한다. 미곡상 15년 지하철 자판기 관리 사업 15년, 순창 맑은 공기와 물 좋아 복잡한 도시생활 탈출 팔덕면 태촌마을로 귀농한 조영섭씨는 구림면 자양이 고향이다. 고향으로 가지 않은 것..
  • 썸네일 이미지 금과면(목이네달코미 딸기농장) _ 김은희 2017.01.02
    IT강자(强者)에서 딸기농 강자로! 가족과 자연,그것이 쉼이요안식처 다람쥐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염증을 느끼던 중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귀농결심해 자연과 호흡하며 건강도 되찾고 가족의 의미도 실감한다. 빈집 수리 후 5년 임차해서 살지만 신축 예정지도 마련했다. 딸기 생산은 물론 브랜드, 택배포장, 마케팅 차별화로 안정을 찾아가는 중이다 오직 회사 일에 묻혀 살아온 무미건조한 삶, 나와 가족이 주인 되는 여유로운 삶 귀농 실천 회사에 충성하니 하나 뿐인 아들은 시댁에 맡기고 주말이 되어서야 상봉할 수 있었다..
  • 썸네일 이미지 풍산면(희자농원) _ 황인석 2017.01.02
    명품 농사꾼 40년의 꿈 키운 목사님 농산물 단위 면적당 수익성 올리기 오직 잘사는 농촌을 만들고 싶은 욕망으로 가득찬 시기를 보낸 목사님. 목회 중에도 농촌에 대한 열정은 식지 않고 60대 중반에 귀농해 여주와 표고버섯, 울금으로 단위면적당 수익성을 높이는 판매와 가공식품을 위한 가공공장을 운영중이다. 열정만큼 20대다. 여기에 기술까지 갖췄다. 10대부터 4-H활동 간부역임, 잘사는 농촌 욕망, 목회자 시절 영농작목반, 축산 집단촌 만들기도 40년 만에 노(老)귀농의 꿈을 이룬 목사님이다. 63세 생일에 퇴임 후 농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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